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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밀란, 풀리식 계약 2031년까지 연장 추진

출처
Corriere dello Sport1티어
기자
Antonio Vitiello
게시

핵심 포인트

  • 풀리식, 아모림 감독 첫 경기에서 레체전 골…266일 만의 득점
  • AC 밀란, 연 500만 유로 + 성과금 조건으로 신계약 체결 목표
  • 카디날레 회장, 여름 MLS 제안 거절…12월 말까지 계약 완료 희망

요약

크리스티안 풀리식이 AC 밀란에서 부진을 극복했다. 미국 윙어는 신임 루벤 아모림 감독 하에서 첫 선발 출장한 레체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266일 만의 득점 가뭄을 해소했다. 마지막 골은 2025년 12월 28일 베로나전이었다. AC 밀란은 현재 2027년 6월 만료 예정인 계약을 2031년까지 연장하려 추진 중이다. 연 500만 유로에 팀과 개인 성과에 따른 보너스를 포함한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하려 한다.

구단주 제리 카디날레는 여름에 MLS를 포함한 여러 구단의 제안을 거절했으며, 12월 말까지 계약 완료를 희망하고 있다.

원문 제목

Il Milan lavora per il rinnovo di Pulisic: quanto guadagnerà e quando potrebbe fir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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