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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라리가 유망주 영입 실패…레이싱에 빼앗겨
- 출처
- football.london지역지
- 기자
- football.london@trinitymirror.com (Scott Trotter)
- 게시
핵심 포인트
- 아스널이 레알 베티스의 20세 윙어 파블로 가르시아 영입 직전 레이싱 산탄데르에 빼앗겨
- 베티스 스포츠 디렉터 체마 아라곤 "아스널과의 거래가 완료된 것 같았다"고 언급
- 가르시아는 14년간 베티스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후 눈물을 흘리며 떠나
AI 요약
아스널은 이적 마감일 직전 라리가 유망주 파블로 가르시아 영입에 실패했다. 레이싱 산탄데르의 체마 아라곤 스포츠 디렉터는 "아스널과의 거래가 완료된 것처럼 보였지만 우리가 개입했다"며 "로안 형태였던 거래가 공동 소유 계약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20세 가르시아는 베티스 유소년팀에서 14년을 보낸 후 430만 파운드 규모의 거래로 레이싱으로 이적했다. 베티스는 전 아스널 선수 다니 세발로스 영입을 위해 가르시아를 내보냈으며, 가르시아는 모친과 함께 훈련장을 떠나며 눈물을 흘렸다.
원문 제목
Arsenal deadline day deal 'was done' as La Liga star left in tears after moving else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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