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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케, 라리가 역사 10위 출전 기록…524경기 달성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이태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주장 코케가 라리가 통산 524경기 출전으로 역사상 10번째 최다 출전 선수 등극
  • 8세부터 아틀레티코 유소년 시스템에서 시작해 2009년 1군 데뷔 이후 한 팀에서만 뛴 '원클럽맨'
  • 이강인은 입단식에서 코케가 직접 연락해 아틀레티코 이적을 권유한 주요 이유였다고 밝혔던 상태

AI 요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장 코케가 14일 레알 소시에다드전 출전으로 라리가 통산 524경기를 기록하며 스페인 프리메라 디비시온 역사상 최다 출전 10위에 올랐다. 마놀로 산치스를 넘어선 이번 기록은 더욱 특별하다. 코케는 2000년 8세 나이에 아틀레티코 유소년 시스템에 입단한 후 2009년 1군 데뷔 이래 줄곧 한 팀에서만 뛰며 라리가에서 40골 94도움을 기록했다. 구단 전체로는 746경기 출전으로 아틀레티코 역사상 최다 경기 출전 선수이기도 하다.

코케가 직접 연락해 아틀레티코 입단을 권유했으며, 어린 시절부터 우상으로 삼아온 선수라고 했다.

원문 제목

[오피셜] 이강인 ATM행 위해 직접 연락까지 했던 ‘캡틴’이 역사 썼다…코케, 라리가 524경기→역대 최다 출전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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