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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모레노 감독 첫 경기서 선제골 "자유롭게 해주셨어"
- 출처
- 인터풋볼한국 매체
- 기자
- 주대은 기자
- 게시
핵심 포인트
- 손흥민과 투톱으로 선발, 후반 8분 에콰도르전 선제골 기록
- 모레노 감독이 자신의 장점을 살릴 수 있게 자유롭게 만들어줬다고 평가
- 수원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만큼 감정적으로 올라왔다며 코너 플래그 세리머니
요약
오현규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 첫 경기인 에콰도르 친선경기(3-0 승리)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8분 송민규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을 날렸고, 볼이 포로소에 맞고 골문으로 들어갔다.
경기 후 오현규는 "터치한 순간부터 슈팅 생각했다"며 "감독님이 내가 잘하는 걸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만들어주셨다"고 말했다. 손흥민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훈련과 경기장에서 많이 뛰었기에 서로 원하는 게 뭔지 잘 알고 이해한다"고 덧붙였다.
원문 제목
[IN LIVE] “터치한 순간부터 슈팅 생각했어”…‘모레노호 1호골’ 오현규 “감독님이 잘할 수 있게 만들어 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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