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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도움 기록도 무득점, 베식타시 에르주룸스포르 3-0 완승
- 출처
- 인터풋볼한국 매체
- 기자
- 신동훈 기자
- 게시
핵심 포인트
- 블라호비치 징계로 선발 기회 얻은 오현규, 트로사르 골에 도움 제공
- 슈팅 5회(유효슈팅 3회) 기록했으나 득점 실패, 이탈리아노 감독 인상 못 남겨
- 베식타시 리그 3연승, 에르주룸스포르 상대로 전반 21분·27분 선제골 후 후반 자책골로 3-0
AI 요약
베식타시가 12일 에르주룸스포르를 3-0으로 완파하며 리그 3연승을 거뒀다. 블라호비치의 징계로 선발 기회를 얻은 오현규는 전반 27분 트로사르의 골에 도움을 기록하며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다만 전반 34분과 추가시간에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오현규는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슈팅 5회(유효슈팅 3회) 중 득점에 실패했다. 이탈리아노 감독은 경기 후 "수비·공격 모두 발전하고 있다"며 팀의 성장을 강조했다.
원문 제목
블라호비치 폭언 징계→오현규 선발+트로사르 골에 도움...그럼에도 슈팅 5회 무득점, 베식타스 감독에게 인상 못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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