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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척추 스트레스 골절로 12주 결장

출처
BBC Sport1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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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브렌트포드 임차 선수 벤자민 아서가 척추 스트레스 골절로 최소 12주 결장
  • 20세 아서는 8월 임차 이후 포츠머스에서 6경기 출장
  • 존 무시뉴 감독, 부상이 시즌 큰 타격이라 확인

요약

벤자민 아서의 포츠머스 시즌 임차는 척추 부상으로 차질을 빚었다. 8월 입단 이후 6경기 출장한 브렌트포드 수비수 아서는 블랙번과의 2-2 무승부에서 제외됐으며, 척추 스트레스 골절로 최소 12주간 결장하게 된다. 존 무시뉴 감독은 이를 선수와 클럽 모두에게 큰 타격이라고 평가했다.

원문 제목

Arthur faces 12 weeks out with stress fra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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