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1월 이적시장서 미드필더 보강 추진
- 출처
- football.london지역지
- 기자
- football.london@trinitymirror.com (Bobby 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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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알론소 감독, 최근 리그 무승부 후 미드필더 장악력을 첼시의 핵심 약점으로 지적
- 카이세도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 라비아 컨디션 우려와 풀백들의 역할 미숙 노출
- 풋볼런던 보도, 워튼·스콧 주요 타겟이나 양 클럽 여름 입찰 거절
요약
첼시의 신임 감독 샤비 알론소는 시즌 초반의 어려움 이후 미드필더 보강을 우선순위로 빠르게 파악했다. 블루스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3경기 무승부 상태이며 경기 장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는 모이세스 카이세도의 종아리 부상(지금까지 14분 출장)과 엔조 페르난데스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1억2500만 파운드)으로 악화됐다.
풋볼런던에 따르면 첼시는 1월 이적시장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애덤 워튼과 제이슨 스콧이 주요 타겟이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여름에 워튼에 대한 여러 입찰을 거절했으며 중시즌 이적에는 1억 파운드 이상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본머스는 스콧에 대한 64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했고 선수가 매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원문 제목
Four midfielders Chelsea can sign as Xabi Alonso next priority 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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