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1분 읽기

이한범 데뷔골, 동료들 "세트피스 훈련 결과"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이태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트레솔디·메헬레 등 동료들이 이한범의 데뷔골 축하, 팀의 세트피스 준비 강조
  • 메헬레 "세트피스 훈련하고 있다, 지난 몇 년간 꾸준히 골 넣었다"
  • 이한범은 90분 풀타임 출전해 걷어내기 5회, 헤더 클리어 4회 등 수비도 안정적

요약

클뤼프 브뤼헤가 헹크를 3-0으로 완파한 경기에서 이한범이 데뷔골을 터뜨렸다. 후반 13분 왼쪽 측면 프리킥에서 호아킨 세이스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한 골이었다.

경기 후 동료들은 이한범의 득점을 축하하며 팀의 세트피스 훈련이 경기에서 결실을 맺었다고 평가했다. 메헬레는 "우리는 세트피스를 훈련하고 있다"며 "지난 몇 년 동안에도 꾸준히 골을 넣었다"고 말했다.

원문 제목

이한범 데뷔골에 동료들도 활짝 웃었다…“그를 위해 기쁘다, 준비해온 세트피스 훈련이 결과로 이어졌다”

FutbolDesk 편집 AI가 원문 기사를 요약·번역하고 원문과 자동 대조한 글입니다. 세부 내용이 다를 수 있으니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기사 저작권은 해당 매체와 기자에게 있으며, 저작권 문의와 삭제 요청은 저작권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