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르타: 아틀레티코, 체면 지키려 알바레스 이적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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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바르셀로나 회장,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대체 선수 없어 훌리안 알바레스 판매 거절했다고 주장
- 라포르타, 아틀레티코가 바르셀로나 제외 모든 구단에 판매 의사 있다며 정당성 없는 태도 비판
- 플릭 감독, 포지션별 2~3명 선수 확보로 만족…국제경기일은 우승 추진에 영향 미칠 것
요약
호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디가 훌리안 알바레스 이적을 거부한 이유를 설명했다. 라포르타는 아틀레티코가 "체면을 지키려 했다"며 정당한 사유 없이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아틀레티코 총괄이사 미겔 앙헬 길 마린은 대체 선수가 없다고 설명했지만, 나중에 바르셀로나를 제외한 모든 구단에 판매 의사가 있다는 점을 드러냈다.
이적 건이 마무리된 가운데 라포르타는 팀 전력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지 플릭 감독이 포지션별로 2~3명의 선수를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전력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국가가 4경기를 치르는 국제경기일이 우승 추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원문 제목
Laporta desvela por qué el Atlético frenó el fichaje de Julián Alvarez por el Barç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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