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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모레노호서 조규성과 재경쟁..."4-4-2 포메이션 좋아"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신동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오세훈이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체제 첫 국대 소집에 참여, 2026 월드컵 이후 복귀
  • 조규성과의 스트라이커 경쟁 재개, 모레노 감독의 4-4-2 포메이션에 자신감 표현
  • 2027 AFC 아시안컵 명단 승선을 목표로 하루하루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다짐

요약

오세훈은 인터풋올 인터뷰에서 모레노 감독 선택으로 국대에 복귀한 기쁨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 재임 시절 조규성, 오현규에게 밀려 2026 월드컵에 불참했던 그는 새 감독 아래서 다시 기회를 잡았다. 모레노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천명한 4-4-2 포메이션에 대해 "투톱으로 잘 뛸 수 있고, 최전방 압박과 재미있는 축구를 할 수 있어 잘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조규성과의 경쟁에 대해선 "늘 새롭고 흥분되는 포인트"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원문 제목

[IN PRESS] 조규성한테 밀렸던 오세훈, 모레노호에서도 조규성과 경쟁..."4-4-2 포메이션 좋아, 경쟁은 늘 새롭고 흥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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