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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두 사: 포르투, 수페르타사 우승으로 의무 완수

출처
Record1티어
기자
leitores@record.pt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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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포르투가 9번째 수페르타사 우승, 스포르팅은 리암 오라일리·구스타보 테이셰이라 부재
  • 사 감독, 전반 3점슛 2-16 부진 후 후반 개선 평가
  • 감독, 시즌 첫 우승 확보 후 추가 트로피 목표

요약

페르난두 사 감독은 포르투가 수페르타사 우승으로 "의무를 완수했다"고 밝혔으며, 스포르팅의 주요 선수 부재가 결과를 덜 인상적으로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사 감독은 전반과 후반의 극명한 차이를 강조했다. 포르투는 전반 16번 중 2번만 3점슛을 성공시키며 부진했지만, 스포르팅이 50% 슈팅률을 기록한 반면 후반에는 볼 무브먼트와 수비 강도를 높여 스포르팅을 후반 35점으로 제한하며 눈에 띄게 개선했다.

시즌 첫 트로피를 확보한 만큼 사 감독은 남은 9개월간 추가 우승을 노릴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제목

Fernando Sá feliz com o triunfo do FC Porto na Supertaça: «Cumprimos a nossa obrigaçã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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