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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클래시코 경기력 놓고 포르투 상대 진정 제기
- 출처
- Record1티어
- 기자
- leitores@record.pt (Record)
- 게시
핵심 포인트
- 벤피카가 일요일 포르투의 3-1 승리에서 4가지 사건을 언급하며 징계 진정 제출
- 포르투 벤치 행동, 가브리 베이가의 병 던지기, 경기장 분위기, 중계 영상 등이 대상
- 벤피카 회장 루이 코스타, 심판 미겔 노게이라의 '심각한 이중 기준' 비난
요약
벤피카가 일요일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우에서의 3-1 패배 이후 포르투와의 갈등을 심화시키며 포르투갈 축구연맹 징계위원회에 진정을 제출했다. 진정은 포르투 벤치 스태프의 모욕적 제스처, 미드필더 가브리 베이가의 벤피카 벤치 향 병 던지기 혐의, 도발적 경기장 분위기와 음악, 포르투 중계 채널의 벤피카 벤치 영상 입수 경위 등 4가지를 지적했다. 루이 코스타 회장의 월요일 포르투갈 풋볼 글로브 갈라 불참과 경기의 논란 장면을 담은 소셜미디어 영상 공개에 이어 나온 조치다. 마르쿠 실바 감독도 포르투가 드라가우에서 심판을 압박했다고 비난했다.
원문 제목
Benfica quer castigos para o FC Porto: os quatro pontos que motivam a queixa encar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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