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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테시: "라치오 이적 후 축구 즐기고 있다"

출처
Tuttosport1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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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Red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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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미드필더, 가투소의 신뢰가 인테르 탈출과 라치오에서의 부활 도왔다고 언급
  • 인자기 감독 하 인테르 마지막 시즌의 어려움 회상, 라치오에서의 행복과 대조
  • 만치니의 이탈리아 감독 복귀 지지, 벨기에와의 네이션스리그 경기 앞 젊은 스쿼드 낙관

요약

다비데 프라테시가 이탈리아 훈련장에서 여름 라치오 이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가투소의 신뢰가 인테르에서의 어려운 시간을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미드필더는 지난 시즌 인자기 감독 하에서 일관성을 찾기 어려웠으며 이제 축구의 즐거움을 되찾았다고 했다. 다만 라치오에서의 행복이 인테르 초기와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프라테시는 만치니의 이탈리아 감독 복귀를 옹호했으며, 금요일 올림피코에서 벨기에와 펼칠 네이션스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스쿼드의 장기적 전망에 낙관을 표했다.

원문 제목

Frattesi, sassolini Inter: “Tornato a divertirmi, stai benissimo solo quando gio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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