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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실리오 떠난 인테르, 바친이 신임 스포츠 담당
- 출처
- Corriere dello Sport1티어
- 기자
- Pietro Guadagno
- 게시
핵심 포인트
- 아우실리오, 거의 30년 근무 후 계약 갱신 불합의로 인테르 떠남
- 오크트리, 1년 단기 갱신만 제시해 신뢰 문제 발생
- 다리오 바친이 신임 Chief Sport Officer로 승격, 마로타 신뢰 표현
AI 요약
인테르의 전설적 스포츠 담당 피에로 아우실리오가 거의 30년의 재임을 마감했다. 2027년 만료 예정이던 그의 계약을 오크트리가 1년 단기 갱신만 제시하자 신뢰 문제가 발생했고, 재협상 제안이 없으면서 결국 결별했다. 아우실리오는 라우타로, 루카쿠, 바렐라, 바스토니, 하킴, 투람, 칼하노글루 등 주요 영입을 주도했으며 최근 3개 스쿠데토를 포함해 다수의 타이틀을 안겼다.
마로타는 "장기간 근무 후 다른 분야를 시도하거나 휴식을 원하는 것은 자연스럽다"며 존중의 뜻을 전했다. 후임으로는 10년간 인테르에 있던 다리오 바친을 승격시켰으며, "아우실리오의 제자이자 인테르의 DNA를 가진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원문 제목
Marotta resta senza Ausilio: clamorosa svolta all'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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