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 선수 로테이션으로 인테르 전력 유지
- 출처
- Tuttosport1티어
- 기자
- Federico Masini
- 게시
핵심 포인트
- 300분 이상 출전 선수 5명(작년 7명) vs 100분 미만 4명(작년 8명)
- 풀백 제외 모든 선수 최소 2경기 출전, 3명은 5경기 모두 참가
- 라우타로 등 핵심 선수 출전시간 줄여도 성적 무방 - 투토스포르트
요약
크리스티안 키우 인테르 감독이 이번 시즌 전술을 바꿨다. 핵심 선수 중심에서 벗어나 로테이션과 스쿼드 깊이를 우선시하고 있다. 초반 5경기 분석 결과 출전시간이 더욱 균등하게 분배됐다. 300분을 넘은 선수는 5명으로 작년 같은 시점의 7명보다 줄었고, 100분 미만은 4명으로 작년 8명에서 감소했다.
이는 인테르의 전력 깊이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다. 풀백 제외 모든 선수가 최소 2경기 이상 출전했으며, 바렐라, 바스토니, 질린스키는 5경기 모두 뛰었다. 라우타로 같은 핵심 선수도 휴식을 취했지만 성적에는 영향이 없었다. 투토스포르트는 수비 실수가 개별 선수 오류에서 비롯됐지 시스템 문제는 아니라고 지적했다.
원문 제목
Meno minuti nelle gambe e gruppo allargato: così Chivu ha stravolto l'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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