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1분 읽기

인테르, 칼한오글루 계약 갱신 지연 속 로마노 주목

출처
Tuttosport1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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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Red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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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칼한오글루 10월 10일까지 부상으로 결장, 인테르와 계약 협상 아직 미진행
  • 2월 33세 예정, 연봉 600만 유로, 인테르 카글리아리 로마노 등 대체 선수 검토 중
  • 유벤투스도 로마노 주시, 만치니 소집 경험 있는 2006년생 미드필더 두고 더비 경쟁 예상

요약

하칸 칼한오글루는 국제경기일 기간 레알 마드리드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10월 10일 파르마전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투토스포르트에 따르면 인테르에서의 계약 상황은 여전히 미결정 상태다. 상호 잔류 의사에도 불구하고 갱신 협상이 시작되지 않았으며, 연봉 600만 유로와 나이 문제가 복잡하게 작용하고 있다. 인테르는 대체 선수를 물색 중이며 카글리아리의 알레산드로 로마노가 우선 타겟으로 떠올랐다. 2006년생 미드필더는 다리오 바친 이사의 눈에 띄었고 클럽의 젊은 이탈리아 인재 선호 정책에 부합하지만, 유벤투스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어 이적시장 더비가 예상된다.

원문 제목

Calhanoglu-Inter, perché c'è un nodo rinnovo. E per il sostituto rischio derby con la Ju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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