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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팔레티, 아탈란타전 3-4-2-1 포메이션 준비…유벤투스 부상자 증가
- 출처
- Corriere dello Sport1티어
- 기자
- Filippo Bonsignore
- 게시
핵심 포인트
- 그라바라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1월까지 골키퍼 공백…라두(2007년생) 아탈란타전 소집
- 브레머, 칼룰루, 루쿠미 수비수 라인…맥케니가 미드필드 유연성 담당
- 니코 곤살레스, 콘세이상 선발 복귀…무아니 컵 대회 활약 후 선발 예상
요약
유벤투스는 일요일 아탈란타와의 경기를 앞두고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3-4-2-1 포메이션으로 확대되는 부상자 명단을 관리할 계획이다. 그라바라가 전방십자인대 수술로 6~8개월 결장하면서 클럽은 1월까지 백업 골키퍼를 찾아야 한다. 10대 골키퍼 리카르도 라두가 이번 경기 스쿼드에 포함될 예정이다.
스팔레티는 목요일 컵 대회 승리 후 로테이션을 단행해 니코 곤살레스와 콘세이상을 공격 라인에 복귀시킨다. 부상에서 돌아온 맥케니는 미드필드 유연성을 담당하며, 무아니는 컵 대회 활약 이후 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제목
La Juve riparte dall’Atalanta ma Spalletti perde Grabara: rottura del crociato e stagione fin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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