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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감독, 파지올리가 이탈리아 부흥 주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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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tosport1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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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Red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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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나폴리 감독, 파지올리와의 유벤투스 시절 인연 강조…국가대표팀 중심으로 구성 촉구
  • 앙기사 계약 협상 진행 중…2027년 만료에도 만나 감독 합의 기대
  • 나폴리, 리베르 플라타 시절 마스탄투오노 추적했으나 레알 마드리드 임차 조건 부적합

요약

조반니 만나 나폴리 감독은 피오렌티나전을 앞두고 유벤투스 시절 함께 일했던 미드필더 파지올리에 대해 언급했다. 만나 감독은 유벤투스에서 파지올리와 "함께 성장했다"며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이 그를 중심으로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그의 능력이 국가대표팀의 부흥을 이끌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앙기사와의 계약 연장 협상에 대해 만나 감독은 미드필더 측 대리인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며, 2027년 만료에도 불구하고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확인했다. 또한 나폴리가 리베르 플라타 시절 마스탄투오노를 추적했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임차 조건이 현재 클럽의 프로젝트에 맞지 않아 이적을 배제했다고 밝혔다.

원문 제목

"La Nazionale riparta da Fagioli": Manna svela il legame con l'ex Juve. Poi il retroscena su Mastantu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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