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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린콘, 유벤투스 단기 활동 후 은퇴
- 출처
- Tuttosport1티어
- 기자
- La Red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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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베네수엘라 미드필더(38세), 지난 여름 산토스와의 계약 만료 후 현역 은퇴
- 2017년 유벤투스 재직 중 세리에A·코파 이탈리아 우승, 전 대회 19경기 출장
- 디발라·네이마르 등이 SNS에서 '엘 헤네랄'에 추도의 글 남겨
AI 요약
토마스 린콘이 프로축구 은퇴를 선언했다. 제노아에서 활약한 후 1월 유벤투스에 입단한 베네수엘라 미드필더는 토리노 재직 중 출장 기회가 제한적이었지만, 국내 더블을 차지하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한 스쿼드의 일원이었다.
투토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린콘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유벤투스 경험을 '매우 중요했다'고 회상하며 모나코전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참여를 강조했다. 이후 토리노로 이적해 미드필드의 핵심 선수가 됐고, 최근 소속팀 산토스에서 이번 여름 방출됐다.
원문 제목
"La Juve è un sogno", vi ricordate il suo acquisto a gennaio? L'ex bianconero si ritira dal cal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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