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1분 읽기
전설의 '디스 이즈 애니필드' 사인, £115,000에 낙찰
- 출처
- Liverpool Echo지역지
- 기자
- liverpool.news@trinitymirror.com (Connor O'Neill)
- 게시
핵심 포인트
- 예상가 £10,000~£15,000의 약 8배 가격에 경매 낙찰
- 1972년 빌 샹클리가 설치, 1979년까지 선수 터널 위에 걸려있었음
- 영국 스포츠 경기장 인테리어 사인 중 최고가 기록 - 경매사 버즈
AI 요약
애니필드 선수 터널에서 리버풀 선수들을 맞이하던 상징적인 빨간 사인이 수요일 £115,000에 낙찰되며 예상을 크게 뛰어넘었다. 클럽명과 리버버드, 유명한 문구가 새겨진 직사각형 플래크는 1970년대 선수들의 출입 터널 위에 걸려있다가 1979년 교체되었다.
빌 샹클리는 1972년 이 사인을 설치했으며, 선수들에게 책임감을 일깨우고 방문팀을 위협하기 위한 심리전 도구로 활용했다. 이후 수십 년간 개인 소유로 남아있었고, 맨섬의 호텔 바에 걸려있던 시기도 거쳤으며, 결국 보관 창고를 거쳐 경매에 나오게 되었다.
원문 제목
Liverpool's original 'This Is Anfield' sign sells for nearly eight times guide price
이 글은 AI가 현지 기사를 바탕으로 요약·재구성한 내용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기사의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와 기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관련 문의와 삭제 요청은 저작권 페이지의 안내를 따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