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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맨체스터 시티 이적, 가크포 '힘든 여름' 회상

출처
The Guardian1티어
기자
Nick Ames in Amsterdam
게시

핵심 포인트

  • 리버풀, 초반 8000만 파운드 조건 맨체스터 시티 이적 허용했다가 8월 결정 번복
  • 가크포, 6월 둘째 아들 임신 중 사망 경험했으나 통제 불가능한 것 걱정 안 하기로 결심
  • 이적 무산 이후 시즌 2골 5어시스트 기록하며 좋은 활약 펼치는 중

요약

코디 가크포가 리버풀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 저지로 인한 '매우 힘든' 여름을 회상했다. 클럽이 800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을 허용했다가 결정을 번복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목요일 네덜란드 대표팀의 독일전 골을 터뜨린 가크포는 6월 둘째 아들이 임신 중 사망했다는 비극도 밝혔다.

가크포는 실패한 이적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팀과의 축구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후 시즌 2골 5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네이션스리그 무승부에서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터뜨렸다. 판더더크는 클럽의 결정을 지지하며 '당연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원문 제목

Liverpool’s Cody Gakpo reflects on ‘tough summer’ after collapse of Manchester City 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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