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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MLS 파워랭킹 11위 추락…손흥민 활약도 무색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신동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손흥민이 리그 12호 도움을 올렸지만 LAFC는 최하위 캔자스시티에 1-3으로 완패
  • MLS 파워랭킹 4계단 하락, 휴식기 이후 경기당 평균 승점 1.5점에 그쳐
  • 정규리그 8경기 남은 상황에서 6위 유지 위기, 도스 산토스 감독 경질설까지 제기

AI 요약

LAFC의 부진이 심각해지고 있다. 뉴욕 레드불스를 2-0으로 꺾으며 무승을 끝냈지만, 곧바로 서부 컨퍼런스 최하위팀에 완패하면서 다시 흔들렸다. 손흥민의 도움이 나왔음에도 결과를 막지 못했다.

MLS 사무국은 LAFC를 파워랭킹 11위로 평가했다. 현재 6위에 있지만 남은 8경기에서 상위권 진출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경기 후 전반 경기력 부족을 인정했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교체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원문 제목

'손흥민 어쩌나' 토트넘 17위 시절만큼 심각! LAFC, MLS 파워랭킹 11위 추락..."꼴찌에도 패해 걱정 커져, 순위 계속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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