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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재 LAFC2 임대 이적 확정, 손흥민과 같은 클럽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신동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제주SK 18세 윙포워드 유승재가 LAFC의 리저브팀 LAFC2로 임대 이적
  • 뮌헨 R&G 글로벌 토너먼트에서 LAFC 관계자들에게 인상을 남겨 영입 제안 받음
  • K리그1 데뷔 경험 있는 유망주, MLS NEXT Pro 무대에서 프로 경험 쌓게 됨

AI 요약

제주SK의 18세 공격수 유승재가 LAFC2로 임대 이적한다. 윙포워드인 유승재는 일대일 돌파와 창의적인 플레이가 강점이며, 지난 8월 포항전에서 K리그1 무대를 경험했다.

LAFC와 제주SK는 R&G(바이에른 뮌헨과 LAFC 공동 설립 유소년 육성 플랫폼)를 통해 협력 중이다. 유승재는 8월 뮌헨 R&G 토너먼트에서 LAFC 관계자들의 눈에 띄어 영입 제안을 받았으며, 제주SK는 선수의 성장을 고려해 임대를 결정했다.

원문 제목

[오피셜] 손흥민 LAFC 후배 탄생...'제주 18세 유망주’ 유승재, LAFC2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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