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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슨: 맨시티 선수들이 규정 위반 책임 아니다

출처
The Guardian1티어
기자
Ewan Murrayin Ljubljana
게시

핵심 포인트

  • 맨체스터 시티, 프리미어리그 재정공정성 규정 위반 판정
  • 로버트슨 "트로피 우승 선수들이 구단 경영진 책임 져서는 안 된다"
  • 소급 트로피 박탈 가능성 제기, 클롭은 반대 입장

요약

앤디 로버트슨이 프리미어리그 재정공정성 규정 위반 판정을 받은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을 옹호했다. 스코틀랜드 대표팀과 함께 토요일 슬로베니아와의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발언한 토트넘 풀백은 선수들이 구단의 경영 실패 책임을 져서는 안 되며, 특히 소급 트로피 박탈이 처벌로 검토된다면 더욱 그렇다고 주장했다.

로버트슨의 입장은 맨시티가 트로피를 박탈당하면 축하하겠다고 밝힌 전 리버풀 감독 위르겐 클롭과 대조된다.

원문 제목

Andy Robertson says players are ‘not to blame’ for Manchester City’s 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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