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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야의 슈팅 디플렉션, 풀럼전 1-1 무승부로 구출

출처
The Guardian1티어
기자
David Hytner at Craven Cottage
게시

핵심 포인트

  • 매테우스 쿤야의 슈팅이 데이비드 아펜그루버에게 맞아 로스타임에 1-1 무승부 달성,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자책골로 풀럼이 먼저 앞섰음
  • 맨체스터 시티, 브라이튼 연패 후 3연패 피했으나 공격력 부족, 풀럼은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 하에서 좋은 경기력 선보임
  • 풀럼의 곤살로 가르시아가 2번의 결정적 기회 놓쳤고, 산더 베르게와 셰아 찰스가 중원 장악

요약

마이클 카릭 감독의 맨유는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마르티네스의 자책골로 뒤지며 3연패 위기에 처했다. 풀럼은 아르벨로아 감독 취임 후 첫 프리미어리그 승리를 노리며 전반전 내내 창의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가르시아가 두 번의 좋은 기회를 날렸다. 벤자민 세스코 부상으로 빠진 맨유는 쿤야를 거짓 9번으로 배치했으나 오랫동안 공격력이 부족했다. 하지만 로스타임 깊숙이 쿤야의 슈팅이 베른트 레노를 넘어가며 극적인 무승부를 건졌다.

원문 제목

Cunha strikes late to deny Fulham and salvage point for Manchester Un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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