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겨울 이적시장 전 자유계약자 영입 가능
- 출처
- Manchester Evening News지역지
- 기자
- newsdesk@men-news.co.uk (Tom Vi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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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프리미어리그 25개 스쿼드 슬롯 중 2개 미사용, 자유계약자 영입 기회
- 자유계약 영입은 U7 규정에 따라 리그 서면 동의 필수, 거부 가능
- 울버햄튼은 디에고 코스타, 웨스트햄은 파비안스키 등 윈도우 외 영입 사례
AI 요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리그 23인 스쿼드를 제출했으며, 겨울 이적시장 개막 전 2개 슬롯이 남아있다. 여름 이적시장이 종료됐지만, 프리미어리그 규정상 윈도우 폐쇄 당시 자유계약 상태였던 선수는 리그의 서면 동의 하에 영입 가능하다.
카릭 감독은 이미 유리 틀레마스, 앙드레 산토스(첼시에서 4,800만 파운드), 카를로스 발레바, 골키퍼 칼 달로우를 영입했다. 9월 초 감독은 이적시장이 도전적이었다고 인정했으며, 자디 산초와 타이렐 말라시아 등 전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여전히 자유계약 상태다.
원문 제목
Man United could still add new signings to squad thanks to little-known Premier League 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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