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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료의 절반 이하로 가치 하락

출처
Manchester Evening News지역지
기자
newsdesk@men-news.co.uk (Fasika Zelealem)
게시

핵심 포인트

  • 트랜스퍼마르켓 평가 £34m으로 하락, 2022년 아약스 이적료 £85.5m의 60% 감소
  • 안토니, 레알 베티스에서 46경기 14골 기록하며 21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진출 견인
  • 브라질 국가대표, 맨체스터 시절은 '어려웠다'며 베티스 이적을 '최고의 결정' 평가

AI 요약

안토니의 시장가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년 전 지불한 에레디비시 최고 이적료의 절반 이하로 급락했다. 트랜스퍼마르켓은 현재 윙어의 가치를 £34m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아약스에서 영입한 당시 £85.5m에서 크게 하락한 수치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96경기 12골 5어시스트에 그친 어려운 시간을 보낸 안토니는 2024/25 시즌 중반 레알 베티스로 임대 이적했고, 이후 £19m(성과금 £2.6m)에 완전 이적했다. 스페인에서 활약을 펼친 그는 지난 시즌 46경기 14골을 기록하며 베티스의 21년 만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견인했다. 인터뷰에서 그는 유나이티드 시절을 성장의 과정이라 표현했다.

원문 제목

Record-breaking Man United signing's transfer value has plummeted by more than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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