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명단1분 읽기

알레그리, 스피나졸라 부상으로 위기 심화

출처
Corriere dello Sport1티어
기자
Davide Palliggiano
게시

핵심 포인트

  • 스피나졸라 우측 햄스트링 부상으로 피오렌티나전 결장 예상, 앙귀싸 출전 여부도 불투명
  • 맥토미니, 메렛, 마리아누치 계속 결장, 부온조르노는 11월 말 복귀 목표
  • 앙귀싸 부재 속 길무르-로볼카 미드필드 조합 유지될 전망

요약

나폴리가 피오렌티나 원정을 앞두고 부상자 명단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스피나졸라는 금요일 훈련에서 우측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했으며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앙귀싸는 아스날전에서 내전 문제로 결장했던 데 이어 추가 부상을 입으면서 가용성이 불확실하다.

알레그리 감독은 맥토미니(양성 부정맥 수술), 메렛(좌측 내전근 부상), 마리아누치(내측 측부 인대 손상), 부온조르노(11월 말 복귀 목표 무릎 수술), 알리송 산토스(햄스트링 부상, 약 1개월 결장) 등 다수 선수의 부재를 관리해야 한다. 길무르와 로볼카의 미드필드 조합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제목

Allegri, l’emergenza non finisce più: anche Spinazzola ai box Napoli. E Angui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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