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람, 나폴리 시절 사리의 극단적 요구 회상
- 출처
- Corriere dello Sport1티어
- 기자
- La Redazine
- 게시
핵심 포인트
- 사리는 70분까지 상대팀 팬이 떠나지 않으면 화요일 투세션으로 선수단 벌칙
- 챔피언스리그 키이우 원정에서 나폴리 진영으로 볼이 들어오면 8골 요구
- 굴람, 가스페리니 감독의 로마가 스쿠데토 우승 갈증 해소 기원
요약
굴람이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나폴리 재직 시절 마우리치오 사리의 파격적인 지도 방식을 공개했다. 알제리 풀백은 사리가 심리전을 활용해 선수단을 동기부여했으며, 상대팀 응원단이 경기장을 떠났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으면 추가 훈련을 부과했다고 설명했다. 굴람은 또한 키이우에서의 악명 높은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사리가 라커룸으로 들어와 황당한 요구를 했던 일화를 전했다. 상대팀이 나폴리 진영으로 볼을 가져가면 팀이 8골을 넣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일화들은 나폴리의 성공적인 시절 선수들을 극한까지 몰아붙인 감독의 모습을 보여준다.
원문 제목
"Se non svuotavamo lo stadio al 70'...", Ghoulam e le folli richieste di Sarri quando era al Nap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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