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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라위너, 벨기에 국대 소집 앞두고 나폴리 떠날 의사 없어

출처
Tuttosport1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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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Red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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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데브라위너 여름 이적 부인, 클럽과 떠나는 것 논의한 적 없다
  • 미드필더 나폴리에서 3경기 풀타임 소화 후 최상의 컨디션 보고
  • 벨기에, 반봄멜 신임 감독 체제 첫 경기로 금요일 이탈리아와 네이션스리그

요약

벨기에 국가대표팀 캠프에서 발언한 데브라위너는 나폴리를 떠날 가능성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으며, 클럽 누구와도 이적을 논의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미드필더는 프리시즌 훈련 부족으로 초반 출장이 제한됐지만 현재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3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했다고 밝혔다.

데브라위너는 반봄멜 신임 감독 체제에서 자신의 역할이 변할 수 있으며 다른 선수들이 더 큰 책임을 맡을 수 있다고 인정했다. 필요하면 출장 시간 감소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으며, 2028 유로 대비 네이션스리그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벨기에 스쿼드의 큰 잠재력을 언급했다.

원문 제목

De Bruyne ritorna sul mercato: "Io via da Napoli? Vi spiego tutto". E sull'It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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