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랭피크 리옹, 르 아브르 8-1로 압도
- 출처
- Olympique et Lyonnais지역지
- 기자
- Gwendal Chabas
- 게시
핵심 포인트
- 헤게르베르크 페널티 2골, 뒤모르네이 시즌 6골 기록
- 브란드 우측 윙어서 다양한 공격 주도, 지랄데스 4-2-3-1 포메이션
- 뒤모르네이 71분 좌측 발목 부상으로 교체, 파랄루엘로 공식 데뷔골
요약
올랭피크 리옹이 금요일 르 아브르를 8-1로 격파하며 시즌 초반 무섭던 기세를 이어갔다. 3연속 대승이다. 율레 브란드가 우측에서 공격을 주도하며 12분 에덴 르 길리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고, 아다 헤게르베르크가 30분 페널티골을 터뜨렸다. 헤게르베르크가 후반 페널티를 추가로 성공시켰고, 뒤모르네이와 브란드도 골을 넣으며 리옹의 수비는 큰 위협을 받지 않았다.
64분 타이스 갈레가 홈팀의 유일한 골을 기록했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71분 뒤모르네이의 좌측 발목 부상이었다. 살마 파랄루엘로가 공식 데뷔전에서 8번째 골을 터뜨렸다. 리옹은 수요일 샹피언스리그 서베트 FC 원정을 앞두고 리그에서 무패 행진 중이다.
원문 제목
Nouvelle démonstration au Havre pour OL Lyonnes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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