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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PSG 경기서 혐오 발언 적발, 징계 절차 개시

출처
RMC Sport1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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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일요일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혐오 발언 적발, OM 1-2 패배 후 징계 파일 개시
  • 심판이 프로토콜 위반으로 경기 중단 안 함, 전날 리옹-렌느는 유사 행위로 중단
  • 스포츠 장관, 클래식 며칠 전 LFP 회장에 차별 금지 프로토콜 엄격 적용 촉구

요약

일요일 저녁 리그 1 5라운드에서 OM이 PSG에 1-2로 패배한 경기 중 스타드 벨로드롬 관중석에서 혐오 발언이 적발되어 징계 절차가 개시됐다. 심판은 FIFA 프로토콜에 따라 경기를 중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계속 진행했으며, 이는 전날 유사한 행위로 중단된 리옹-렌느 경기와 대조를 이룬다.

프랑스 스포츠 장관 마리나 페라리는 클래식 며칠 전 LFP 회장 빈센트 라브뤼느에게 차별 금지 프로토콜의 엄격한 적용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지난 시즌 징계위원회는 유사 사건과 관련해 21만 2500유로의 벌금과 다수의 경기 출장 정지를 부과했다.

원문 제목

OM-PSG: un dossier disciplinaire ouvert pour des chants à caractère homoph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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