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언론 "토레스의 PSG 폭발적 시작 대성공"
- 출처
- RMC Sport1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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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8월 입단 이후 전 대회 7골, 교체 투입 3골
- 캄프노우에서 제한적 역할 후 현재 활약에 바르셀로나 기자들 놀라움
- 월드컵 결승 골 터뜨린 토레스, 스페인 네이션스리그 선발 도전 가능
요약
스페인 언론은 여름 이적 후 파리 생제르맹에서의 페란 토레스의 활약에 감탄하고 있다. 26세 토레스는 8월 23일 렌느전 데뷔에서 교체 투입으로 2골을 터뜨렸고 이후 5골을 추가하며, AS의 안드레스 온루비아는 루이스 에니케 감독 하에서 이런 즉각적인 활약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평했다.
5년간 200경기 이상을 뛴 바르셀로나에서 토레스는 로테이션으로 운영됐고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11경기 중 4경기만 선발했다. 카탈루냐 기자 로제르 사페라스는 PSG에서의 약진이 바르셀로나 팬들을 놀라게 했다고 지적하면서도 클럽의 좋은 시즌 시작과 라피냐의 활약을 언급했다. 7월 19일 월드컵 결승에서 골을 터뜨린 토레스는 스페인 대표팀에서 위상이 높아졌으며, 사페라스는 네이션스리그에서 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원문 제목
"Je ne l’attendais pas à un niveau si élevé": comment les débuts canon de Ferran Torres au PSG sont perçus en Espa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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