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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 클래시코에서 파이샤오 부상으로 손실

출처
RMC Sport1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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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마르세유 파이샤오, 워렌 자이르 에메리와의 공중볼 경합 후 교체; 앙헬 고메스 투입
  • PSG 점유율 62% 우위, 두에가 우측 윙에서 위협적 활약
  • 마르세유 빌드업 어려움, 5라운드 경기에서 PSG 공격력 제어 실패

요약

마르세유의 PSG와의 어려운 경기가 파이샤오의 부상으로 더욱 악화됐다. 브라질 선수는 워렌 자이르 에메리와의 공중볼 경합에서 어색하게 넘어진 후 계속 뛸 수 없었다. 파이샤오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교체되었고, 앙헬 고메스가 투입됐다. 제네지오 감독은 구이리를 좌측으로, 모페이를 단독 스트라이커로 배치하며 포메이션을 조정했다.

PSG는 2경기 벤치 생활을 마친 두에의 복귀로 기세를 올렸고, 우수한 점유율과 기술력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4경기 연속 패배 중인 마르세유는 유럽 챔피언의 공격 앞에 거의 저항하지 못했다.

원문 제목

DIRECT. OM-PSG: les Marseillais jouent crânement leur chance face aux rois d'Europe, mais perdent un élément maj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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