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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올드펌 더비 3-0 승리에도 기회 낭비로 최저 평점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신동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레인저스가 스코티시 리그컵 8강에서 셀틱을 3-0으로 격파해 4강 진출
  • 김민수는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14분, 후반 2분, 후반 12분 등 여러 찬스를 살리지 못함
  • 스코틀랜드 매체 '레인저스 뉴스'가 김민수에게 최저 평점 3점 부여

AI 요약

레인저스는 13일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셀틱을 3-0으로 꺾고 스코티시 리그컵 4강에 올랐다. 댄 닐이 전반 22분과 후반 30분 2골을 터뜨렸고, 케빈 켈시가 후반 14분 추가골을 기록했다.

김민수는 선발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와 후반 29분까지 뛰었지만 여러 기회를 놓쳤다. 전반 14분 빈 골문에 슈팅이 빗나갔고, 후반 2분과 12분 일대일 상황에서도 골키퍼 샘 존스톤에게 막혔다. 스코틀랜드 매체는 그에게 최저 평점 3점을 주며 "잊고 싶은 하루였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원문 제목

직전 경기 페널티킥 실축 이어 연이은 기회 낭비...김민수, 레인저스 올드펌 더비 대승에도 웃지 못했다! 최저 평점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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