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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 에스트라다: 레알 마드리드 "완전히 무기력하고 투지 부족"

출처
Marca1티어
기자
AINHOA SÁNCHEZ
게시

핵심 포인트

  • 에스트라다, 레알 마드리드가 질서·규율·반항심 상실했으며 선수들이 클럽 뱃지에 대한 감정 결여
  • 패널들,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더 이상 심판 탓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지난 시즌과 같은 문제 지적
  • 페레스 데 로사스, 레알 마드리드가 3시즌 연속 부진을 심판 탓으로 정당화할 수 없다고 경고

요약

마르카 라디오 쇼 '라 트리부'의 피피 에스트라다와 패널들은 국제경기일 기간 레알 마드리드의 현 상태에 대해 신랄한 평가를 내렸다. 에스트라다는 팀을 "완전히 무기력하다"고 표현했으며, 클럽 뱃지에 대한 감정적 연결 부족을 지적했다. 2년간 타이틀이 없는 상황을 심판 탓만으로 돌릴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패널의 공통된 의견은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심판 탓 변명에 지쳤다는 것이었다. 페레스 데 로사스는 클럽이 3시즌 연속 부진을 심판 탓으로 정당화할 수 없으며, 베르나베우에서 팬들의 불만이 터져나올 것으로 예측했다.

원문 제목

Pipi Estrada, sobre el Real Madrid: "Es un equipo sed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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