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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은퇴식 참석, AS 로마의 코모 경기 위협

출처
Corriere dello Sport1티어
기자
La Redazine
게시

핵심 포인트

  • 디발라·몰리나 등 로마 선수 5명 메시 아르헨티나 은퇴식 참석, 월드컵 우승 경험자 포함
  • 26시간 이상 비행·2만2000km 이동으로 10월 11일 코모 원정 앞 피로 우려
  • 가스페리니 승인했으나 로마 경영진은 핵심 선수들 컨디션 영향 우려

요약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 은퇴식이 10월 11일 AS 로마의 코모 원정을 위협하고 있다. 로마 선수 5명이 참석한다. 파울로 디발라와 나우엘 몰리나는 월드컵 우승 경험자로서 가족과 함께 초대받았고, 술레, 카스트로, 발레르디는 스칼로니 감독의 아르헨티나 대표팀 국제경기에 참가한다.

26시간 이상의 비행과 2만2000km 이상의 이동, 시간대 변화로 인해 선수단은 10월 8~9일에야 복귀할 예정이다. 가스페리니 감독은 이 여행을 승인했지만 행사 전후 훈련에서 최대한의 노력을 원하고 있다. 로마 경영진은 더 신중한 입장으로, 특히 팀의 핵심 선수인 디발라의 컨디션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원문 제목

La festa di Messi in Argentina infastidisce la Roma: i dubbi di Gasp per Dybala, Molina, Soulé, Balerdi e Cas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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