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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제르비, 수비 부실과 집중력 부족 탓해

출처
football.london지역지
기자
football.london@trinitymirror.com (Alasdair Gold)
게시

핵심 포인트

  • 데 제르비, 판더펜 부상 치료 중 10명 상황에서 실점한 수비 미스에 책임 인정
  • 아스톤 빌라의 롱볼 사용 86% 증가를 전술적 문제로 지적, 토트넘의 대비 부족 강조
  • 쿠두스의 10번 포지션 집중력 의문 제기, 하프타임 교체 이유로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언급

요약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의 아스톤 빌라전 3-2 패배 후 기자회견에서 좌절감을 드러냈다. 전반전 토트넘의 우위를 인정하면서도 수비 붕괴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수적 열위 상황에서 실점한 골에 대해 비판했으며, 팀이 더 촘촘한 수비 대형을 유지하고 소통을 잘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빌라의 롱볼 전술 변화와 토트넘의 불충분한 대비를 지적했으며, 뉴캐슬전과 유사한 문제를 언급했다.

하프타임 교체에 대해 데 제르비는 쿠두스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나 갤러허와 비교해 10번 포지션에서 요구되는 집중력을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원문 제목

Every word De Zerbi said on why Tottenham didn't sign a striker and Tel ab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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