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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우마, 토트넘 떠난 후 아약스 이적 임박
- 출처
- football.london지역지
- 기자
- football.london@trinitymirror.com (Mark Wakefield)
- 게시
핵심 포인트
- 더 텔레그라프 보도, 미드필더 아약스와 2027년 여름까지 1년 계약 프리 이적 임박
- 비소우마 여름 계약 만료로 토트넘 떠남, 부상으로 마지막 시즌 11경기만 출장
- 토트넘은 토날리, 페르난데스, 마르무시, 사비우, 무드리크 등 영입으로 전력 강화
AI 요약
이브 비소우마가 토트넘 떠난 후 약 3개월간 프리 에이전트로 지낸 뒤 아약스 이적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말리 미드필더는 네덜란드 클럽과 1년 계약(추가 12개월 연장 옵션)을 체결하기 전 의료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비소우마는 2022년 여름 브라이턴에서 토트넘으로 3000만 파운드에 영입돼 4년간 124경기를 출장했으나, 부상으로 지난 시즌 11경기만 뛰었다. 토트넘은 이후 토날리, 마투스 페르난데스, 오마르 마르무시, 미콜라 무드리크 등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원문 제목
Yves Bissouma set to sign for new club after Tottenham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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