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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러, 브라이튼의 '멋진' 경기력 극찬…아스날 완패

출처
football.london지역지
기자
football.london@trinitymirror.com (Mark Wakefield, Matthew Abbott)
게시

핵심 포인트

  • 셰어러: 브라이튼이 아스날을 '완전히 짓밟았고' 더 큰 점수차로 이겼어야
  • 데이비스, 아스날 수비 비판…'평소 수준과는 거리멀어'
  • BBC 라디오 5 라이브, 중계 중 부적절한 언어 방송…공식 사과

요약

토요일 아스날의 브라이튼 상대 3-0 완패에 대해 앨런 셰어러와 커티스 데이비스는 상반된 평가를 내렸다. 셰어러는 홈팀의 조직력과 투지를 칭찬하며 브라이튼이 "6골 또는 7골을 넣었어야 한다"고 평했고, 파비안 후르첼레 감독의 전술 설정을 높이 샀다. 반면 데이비스는 아스날 수비가 "평소 수준과는 거리가 멀다"며 세트피스 실점을 아쉬워했다.

BBC 라디오 5 라이브 중계 중에는 해설 과정에서 나온 부적절한 언어가 방송을 탔고, 방송국은 공식 사과를 발표했다.

원문 제목

BBC forced to issue apology during live coverage of Arsenal's defeat at Brigh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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