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드리크, 2023년 아스날 이적 선호했다 - 샤흐타르 회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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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otball.london지역지
- 기자
- football.london@trinitymirror.com (Stephen Ki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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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샤흐타르 감독 스르나 "무드리크가 아르테타와 함께하길 원했지만 클럽이 첼시 선택"
- 무드리크는 아스날 선호에도 불구하고 최대 8800만 파운드에 첼시 입단
- 우크라이나 선수, 도핑 정지 후 토트넘 임차 중 7500만 파운드 매입옵션
요약
샤흐타르 도네츠크 감독 다리오 스르나는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2023년 아스날 입단을 원했지만 우크라이나 클럽이 첼시 이적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스르나는 무드리크가 미켈 아르테타의 눈에 들었으며 런던 북부 이적을 선호했지만, 샤흐타르가 첼시의 최대 8800만 파운드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무드리크는 스탠퍼드 브릿지에서 73경기 10골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올여름 토트넘에 시즌 임차 형태로 입단했으며 7500만 파운드 매입옵션이 붙어있다.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에서 데뷔했으나 발목 부상을 입었다.
원문 제목
Club director confirms £88m star wanted to join Arsenal but was forced to sign for riv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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