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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오스 우측 다리 근막 손상, 더비전까지 결장 우려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송건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발표: 리버풀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우측 다리 경미한 근막 손상 확인
  • 이강인과 호흡 좋은 핵심 미드필더, 물리치료·재활 중…복귀 시기 미정
  • 마르카 보도: 레알 소시에다드·오사수나전·레알 마드리드 더비까지 출전 불가능성 높음

AI 요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파블로 바리오스가 리버풀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우측 다리에 경미한 근막 손상을 입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인 바리오스는 이강인과 함께 공격을 주도하는 핵심 선수로, 현지 매체들은 두 선수의 호흡이 가장 좋다고 평가해왔다.

마르카에 따르면 바리오스는 다음 주 세 경기 모두 결장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레알 마드리드와의 더비전 출전은 어려울 전망이다. 시메오네 감독은 "바리오스는 중요한 선수지만 그 없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제목

[오피셜] 이강인-ATM 초비상!..."LEE와 호흡 가장 좋았던" 바리오스, 부상 이탈→"레알 마드리드와 더비 경기까지 출전 못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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