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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골, 라리가 8월의 골 수상
- 출처
- 인터풋볼한국 매체
- 기자
- 주대은 기자
- 게시
핵심 포인트
- 말라가전 후반 25분 왼발 슈팅으로 데뷔골 기록, 라리가 사무국이 공식 선정
- 벤치에서 출발했던 이강인이 후반 12분 투입 후 경기 흐름 바꿈
- 스페인 마르카는 '축구를 잘할 뿐 아니라 유니폼까지 판다'며 호평
AI 요약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골이 라리가 8월 이달의 골로 선정됐다. 지난달 20일 말라가와의 경기에서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중원으로 침투한 뒤 왼발로 날린 슈팅이 골망을 흔들었다. 라리가 사무국은 "예술 작품 같은 골"이라고 평가했다.
이강인은 병역 특례 관련 문제로 프리시즌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상태에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12분 그를 투입했고, 이강인은 즉시 팀의 공격력을 살렸다.
원문 제목
[오피셜] “예술 작품 같은 골!” 스페인도 반했다…이강인의 ATM 데뷔골→라리가 8월의 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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