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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음바페와 함께 라리가 주간 베스트11 선정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신동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이강인이 소파스코어 9.1점을 기록하며 오사수나전 4-0 승리에서 공식 맨오브더매치 수상
  • 아틀레티코 선수 3명이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으며, 스페인 언론은 이강인을 그리�만과 비교
  • 이강인의 활약이 그리�만과의 비교 논쟁을 잠재우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 중

요약

이강인이 오사수나전 활약으로 소파스코어 라리가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음바페 등 주말 최고 활약 선수들과 함께 이름을 올린 그는 후반전 시즌 2번째 골을 터뜨렸고, 9.1점의 높은 평가와 공식 맨오브더매치 상을 거머쥐었다. 스페인 언론은 그동안 이강인의 영향력을 전임자 그리즈만과 비교하며 의문을 제기했으나 이제 입장을 바꿨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원문 제목

이게 이강인이다, 음바페-야말-하피냐와 나란히...오사수나전 골+압도적 존재감으로 '라리가 이주의 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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