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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노 최우수선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더비 2-1 승리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신동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줄리아노가 라리가 공식 최우수선수 선정, 페널티킥 유도·크로스로 2골 관여
  • 아틀레티코 후반 전술 변화로 수적 우위 확보, 레알 하위선 퇴장 후 2-1 완승
  • 이강인은 후방 지원으로 활약했으나 발베르데 태클 논란, 스페인 매체들 줄리아노 극찬

요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0일 마드리드 더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꺾고 2위로 올라섰다. 줄리아노는 후반 4분 페널티킥을 유도해 하위선의 퇴장을 이끌었고, 후반 13분 크로스로 조너선 데이비드의 추가골을 만들며 라리가 공식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스페인 매체들은 줄리아노의 공수 양면 활약을 극찬했다.

이강인은 후방에서 요렌테와 줄리아노에게 패스를 공급하며 지원했으나, 발베르데 발목을 향한 태클로 논란이 일었다.

원문 제목

[오피셜] '아빠 나 잘했죠?'...아들 시메오네, 이강인과 함께 마드리드 더비 맹활약! 공식 최우수선수 선정→"더 바랄 게 없다" 스페인 매체들 일제히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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