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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60분 출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소시에다드 3-0 완승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주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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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라리가 5라운드서 원정팀 아틀레티코가 3-0 완승, 이강인은 60분 출전 후 교체
  • 후반 37분 그리말도 페널티킥 선제골, 후반 45분 데이비드 추가골로 주도권 확보
  • 후반 추가시간 5분 시메오네 마무리골로 3-0 확정, 레알 소시에다드 무기력한 경기력

AI 요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의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라리가 5라운드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를 3-0으로 격파했다. 이강인은 3-4-2-1 포메이션의 좌측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60분을 소화했다.

전반전은 팽팽한 공방으로 0-0으로 마감했다. 후반 37분 페널티킥 상황에서 그리말도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후반 45분 데이비드의 슈팅과 후반 추가시간 5분 시메오네의 골로 승리를 확정했다.

원문 제목

[라리가 REVIEW] ‘이강인 60분 출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소시에다드 원정서 3-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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