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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앞세운 아틀레티코 공격진, 리버풀 경계 대상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김현수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이라올라 감독 "4명 공격수들 역동적, 묶어두기 어려워"
  • 이강인 리버풀전 선발 가능성 높음…쇠를로트 부상, 알바레즈 미흡
  • 리버풀 시즌 초반 부진(2-2-1)에서 벗어나 UCL 첫 승 노린다

AI 요약

리버풀은 10일 안필드에서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맞선다. 이라올라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시메오네 감독의 팀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아틀레티코 공격진의 유동성을 경계했다. 특히 4명의 공격수들이 위치를 자주 바꾸며 움직인다며 수비 난제가 될 것이라 예상했다.

아틀레티코에서는 이강인이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쇠를로트는 부상 중이고 알바레즈는 아직 컨디션이 부족하며, 신영입 조너선 데이비드도 적응 기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리버풀은 시즌 초반 뉴캐슬, 노팅엄과 무승부 후 입스위치전에서 첫 승을 거뒀다.

원문 제목

‘韓 국대 스타’ 이강인 앞세운 아틀레티코 공격진 상대 리버풀, 경계 태세...이라올라 감독 “공격수들 묶어두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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