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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나, 야말 보려고 바르셀로나 경기 챙겨본다
- 출처
- 인터풋볼한국 매체
- 기자
- 김현수 기자
- 게시
핵심 포인트
- 알렉스 바에나가 라민 야말을 세계 최고의 선수로 평가하며 그를 보기 위해 바르셀로나 경기를 챙겨본다고 고백
- 바에나는 메시 시절 이후 처음으로 한 선수를 보기 위해 경기를 관전한다며 야말에 대한 동경심을 드러냄
- 이강인과 절친한 바에나는 발렌시아 유스 시절 함께 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입단하자 환영 댓글을 남김
요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알렉스 바에나가 라민 야말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인터풋볼이 보도한 바에나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는 야말을 현재 축구계 최고의 선수로 꼽으며 그를 보기 위해 바르셀로나 경기를 챙겨본다고 밝혔다. 메시 이후 처음으로 한 선수를 보기 위해 경기를 관전한다는 고백이다.
한편 바에나는 이강인과 발렌시아 유스 시절 함께 뛰며 친분을 쌓았으며,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입단을 환영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원문 제목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환영한 ‘절친‘ 바에나, 뜻밖의 팬심 고백 “야말 있어 바르셀로나 경기 항상 챙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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