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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르데 왼쪽 발목 외상, 이강인 태클 후 추가 검사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주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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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레알 마드리드 공식 발표: 발베르데가 심한 발목 외상 진단, 추가 검사 예정
  • 마드리드 더비 전반 45분 이강인의 거친 태클로 부상, 주심은 카드 미제시
  • 무리뉴 감독 '명백한 퇴장'이라 지적, 발베르데 국가대표팀 출전도 불투명

요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꺾은 마드리드 더비에서 논란의 상황이 발생했다. 전반 45분 이강인이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태클하면서 발베르데의 왼쪽 발목에 외상을 입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21일 공식 발표를 통해 발베르데가 심한 외상 진단을 받았으며 추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심은 당시 카드를 꺼내지 않았고 비디오 판독도 진행되지 않았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태클 사진을 들며 퇴장 판정이 나왔어야 한다고 불만을 표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발베르데의 국가대표팀 합류도 불확실해진 상태다.

원문 제목

[오피셜] 발목이 꺾였다...“심각한 외상 입었어” 이강인 태클→발베르데 부상 “추가 검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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