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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소시에다드전 부진 후 오사수나전 선발 예정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신동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인터풋볼 보도, 이강인이 17일 오사수나전에서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상
  • 소시에다드전에서 패스 성공률 68%, 턴오버 13회 등 부진했으나 시메오네 감독의 신뢰 유지
  • 시메오네 감독 "부정적 반응보다 응원 부탁"...팀 재건 과정 강조

AI 요약

이강인은 지난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우측 윙어로 나섰으나 공격 포인트 없이 후반 15분 교체됐다. 슈팅 1회, 키패스 1회에 그쳤고 드리블 성공은 없었다. 인더칼데론은 "후반 들어 존재감이 사라졌다"고 평했다.

그러나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선발 기회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훌리안 알바레즈 등 주요 선수들이 부상 중이고, 17일 오전 2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6라운드 경기에서 승리하면 3위까지 노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시메오네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팀은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비판보다 응원을 당부했다.

원문 제목

소시에다드전 패스 성공률 68% 부진에도 이강인 향한 믿음 굳건...오사수나전 선발 예고! 시메오네는 "부정적 반응 대신 응원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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